서울에서 담배 피우기 전에 알아 둘 것
서울은 건물 실내 대부분과 길거리 곳곳이 금연구역입니다. 정해진 흡연구역을 이용하면 과태료 걱정 없이 피울 수 있습니다.
금연구역이 많아요
- 음식점, 카페, 술집 등 건물 실내 대부분 (별도 흡연실 제외)
- 버스 정류장, 지하철역 출입구 주변
- 공원, 광장, 학교 주변 등 지자체가 정한 곳
바닥이나 벽에 "금연구역" 표시가 있으면 피우지 마세요.
과태료
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면 최대 10만 원의 과태료를 낼 수 있습니다. 금액은 장소와 지자체 조례에 따라 다릅니다. 담배꽁초를 함부로 버리는 것도 과태료 대상입니다.
전자담배도 같아요
궐련형·액상형 전자담배도 금연구역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.
흡연구역 찾는 법
- 지도에서 위치 버튼을 누르세요.
- 가까운 핀을 눌러 위치와 형태(실외·부스·실내)를 확인하세요.
- 현장에서 "흡연구역" 표지를 찾으세요.
담배 구입
19세 미만은 담배를 살 수 없고, 편의점에서 신분증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.
규정은 바뀔 수 있습니다. 현장 표지와 안내를 우선해 주세요.
최종 수정 2026-11-01